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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후원금 4년만에 7배로 늘어… ‘보훈기부’ 홈페이지 내년 론칭[보훈 63주년·광복 80주년 미래 청사진]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보훈복지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 정책포럼에서 포럼 좌장인 김용대(가운데)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 보훈복지분과위원장 주재로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박윤슬 기자 ■ 보훈 63주년·광복 80주년 미래 청사진 - (3) ‘모두의 보훈’ 기부문화 확산 BTS RM 등 206명 기부 CU 등은 수익금 전달도 용도 지정 조항 신설 등 기부금 접수·관리 구체화 SNS·미디어 활용해 홍보 젊은층 참여공간 활성화 방탄소년단(BTS)의 리더인 RM은 지난 9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보훈기금으로 기부했다. 군 복무 중인 RM은 당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영웅분들에게, 그간 평화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께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RM과 같은 개인 206명이 모여 올해 모금한 보훈기부금만 총 2억400만 원에 달한다. 1961년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구호한다는 ‘원호’의 개념이 1984년 국가에 대한 공훈에 보답한다는 의미의 ‘보훈’으로 바뀌고, 2024년 국가뿐만 아니라 사회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모두의 보훈’으로 확장된 결과다. 최병완 국가보훈부 복지증진국장은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보훈복지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 국회 정책포럼에서 ‘모두의 보훈 기부문화 확산’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보훈기부를 온 국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하는 보훈문화로 발전시켜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국장은 “올해 광복절 계기 마라톤 등 일상 속 보훈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BGF리테일의 경우 보훈부와 협업해 출시한 ‘영웅핫팩’ 수익금의 일부를 보훈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보훈부는 지난 6월 보훈기금법 시행령을 개정해 보훈기부 확산을 위한 법적 기반을 다졌다. 기부금품의 모집·접수·관리 규정을 구체화한 것이 대표적이다. 최 국장은 “기부금 모집 시 기관 명칭, 사용용도, 절차 등 알려야 하는 정보를 명문화했다”며 “기부금품 기부서 수령 및 영수증 발급 의무를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기부자가 사용용도를 지정해 기부할 수 있는 근거 규정도 마련했다. 지정기부 조항을 신설해 기부자의 기부 효능감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보훈부는 접수된 기부금품의 모집비용 관련 규정과 보훈기금으로의 납입 근거 규정을 보완하고 기부금품 모집기관의 지정기준도 개선했다. 최 국장은 “기부금품 모집기관을 보훈복지사업 또는 보훈기금증식사업이 주 목적인 ‘공공기관’ 중 지정하도록 규정해 기존 규정에 따른 모집기관 난립 우려를 제거했다”며 “이에 따라 6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88관광개발㈜을 모집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6월부터 시범 운영한 보훈기부 홈페이지 ‘모두의 보훈 드림’(https://donate.bohun.or.kr )은 내년 1월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이러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비영리재단과 협업한 민간기업의 국가유공자 후원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그는 “2020년 26억 원 규모였던 민간의 국가유공자 후원 규모는 2024년 모두의 보훈 추진과 함께 191억 원으로 7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훈부는 내년 기부 홈페이지 론칭에 맞춰 다양한 기부 활성화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보보를 찾아라’ 등 보훈기부 ‘Boom Up’ 이벤트를 추진해 SNS,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젊은 세대의 참여를 독려한다. 또 ‘일상의 품격(가칭)’ 등 보훈기부 분야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최 국장은 보훈 기부문화의 의미에 대해 “보훈기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리고 예우하는 것으로, 단순한 기부행위를 넘어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청소년과 청년층의 보훈기부 참여는 애국심을 함양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길 한국고용복지학회 회장은 보훈기부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20여 년 만의 기부금품법 개정을 통해 기존 정부의 기부에 대한 통제와 규제에서 기부문화 활성화 기조로 정책 방향을 전환했다”며 “보훈기부 활성화 또한 이러한 기조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곽원준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는 보훈기금법 시행령 개정에 대해 “기부자가 사용용도와 목적을 정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의미 있다”며 “정책의 초기 단계에서 적극적 홍보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출처 : 문화 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80576?sid=100)
재취업 전선에 쏟아지는 신중년들
지난 10월 16일 서울 금천구의 인공지능(AI) 전문 사회적기업 에스에스엠엠(SSMM)에서 만난 원덕환(60)씨는 영화 ‘인턴’의 현실판 ‘벤’ 같았다. 정년퇴직한 70대 벤이 30대 CEO ‘줄스’의 회사에 인턴으로 고용된 것처럼 원씨는 지난해 6월 SSMM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이 회사 대표인 곽원준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가 40대 후반이니 인턴이 대표보다 나이가 많은 셈이다. 인턴 기간은 3개월. 원씨는 당시 음성 위·변조를 탐지하는 앱을 개발 중이던 연구개발부에 합류해 직원들에게 AI 데이터 라벨링(AI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데이터를 가공하는 작업)을 교육하는 일을 맡았다. “AI 쪽 업무를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이 있었어요. 그런데 입사 당시 제가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건 검색뿐이었죠.”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원씨는 30년 넘게 입시학원·수학학원을 운영하는 외길 인생을 살았다. 하지만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학원 문을 닫아야 했다. 원씨는 “그때는 쉼 없이 일만 했으니 은퇴를 하자 생각했다”며 “그런데 일을 그만두고 쉬면서 하고 싶은 걸 다 했더니 6개월 만에 다시 일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하더라”고 말했다. 30년 경력 접고 인턴십 택한 60대 원씨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추진하는 ‘중장년 인턴십’을 통해 지금의 회사와 연을 맺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중장년층(40~64세)을 위해 경력설계, 직업교육, 일자리 지원 등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래 월 57시간 일하고 월급 60만원을 받는 인턴십 프로그램이지만 원씨는 매일 오전 9시에 출근하고 오후 6시에 퇴근했다. 회사 컴퓨터를 노트북과 원격으로 연결해 퇴근 후 집에선 밤 12시까지 공부했다. 컴퓨터 단축키 사용 방법부터 데이터 라벨링 하는 방법, 엑셀 다루는 방법 등을 관련 유튜브 영상을 찾아가며 독학했다. 모르는 부분은 20대 전임자에게 밥을 사주면서 물어봤다. 두 달 동안 공부한 내용은 인터뷰 도중 원씨가 펼쳐 보인 2권의 노트에 손글씨로 빼곡하게 담겨 있었다. 지난해 8월 회사로부터 정규직(과장) 제안을 받은 원씨는 지난 1월 연구개발부장으로 승진했다. 원씨에게 교육을 받고 데이터 라벨링 업무를 수행하는 정재우(23) 사원은 원씨에 대해 “사원 개개인을 배려해줘서 마음 놓고 편하게 일할 수 있게 해준다”고 평가했다. 원씨는 “사회생활을 안 해봐서 걱정이 많았는데 학원에서 학부모들을 상담한 경험이 엄청난 힘이 됐다”며 “80대가 돼도 회사 여건이 된다면 여기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수학학원에서 초1~중1까지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이모(57)씨는 “2년 전만 해도 집안에서 갇혀 살았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에서 빨간펜 학습지의 관리자였던 이씨는 55세에 비자발적 명예퇴직을 했다. 소속 직원이 일을 잘못했는데 관리자로서 책임을 지고 같이 그만둔 것이다. “지방은 식당같이 육체적 업무가 아니면 중장년층이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없어요. 영업직을 가려고 해도 나이가 있다 보니 받아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자격증이라도 따야겠다 싶어서 심리상담사, 독서지도사 자격증 공부를 했지요.” 하지만 이씨는 갑작스럽게 남편과 사별하면서 모든 의욕을 잃게 됐다. 지방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서 자녀가 있는 서울로 올라왔다는 그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어난 일이라 충격과 상처가 너무 컸다”며 “바깥에 나가지 않고 우울증 비슷하게 1년6개월을 지냈다”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져서 인터넷 검색하는 법을 배웠어요. 어느 날 ‘중년 취업’을 검색어로 입력했는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중장년 교육 프로그램이 나오더라고요. 마침 ‘째깍악어’라는 아이 돌봄 플랫폼에서 돌봄 교사를 모집하고 있었죠. 교육 이수하고 자격증을 받으면 취업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난해 7월부터 돌봄교사로 일한 이씨는 “집집마다 방문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갈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수학학원에선 지난 4월부터 일하기 시작했다. 이씨는 구인·구직 사이트 ‘알바몬’에 올라온 강사 모집 글을 보고 직접 지원서를 보냈다. 면접을 본 원장은 “나이가 무슨 소용이냐. 아이들에겐 노련한 경력이 필요하다”며 이씨를 뽑았다고 했다. 이씨는 매일 6시간씩 아이들을 가르치고 오후 9시에 퇴근한다. “일을 하다가 쉬어보니 무기력해지고 나 자신을 잃어버린 느낌이었어요.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제게는 살아가는 이유가 곧 일인 것 같아요. 이 나이에 저축을 하는 건 사실상 힘들거든요. 밥을 먹고 커피 한잔 마시는 등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정도만 벌 수 있어도 계속 일을 할 것 같아요.” 원씨와 이씨처럼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새로운 일을 하거나 찾고 있는 5060세대를 ‘신(新)중년’이라 부른다. 신중년이란 용어는 2017년 8월 정부가 발표한 ‘신중년 인생 3모작 기반 구축 계획’에 처음 등장했다. 당시 정부는 “우리나라 고도성장의 주역이나,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의 이중고를 겪는 마지막 세대로 노후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맞춤형 지원이 절실한 인구 집단”이라며 “50세 전후에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후 20여년간 제2·3의 재취업 일자리나 사회공헌형 일거리에 종사하는 5060세대”를 신중년으로 명명했다. 신중년에는 은퇴를 앞둔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도 포함된다. 한국은행이 지난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약 18.6%(954만명)를 차지하는 2차 베이비붐 세대가 올해부터 향후 11년에 걸쳐 법정 은퇴 연령인 60세에 진입한다. 한은은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러시’로 연간 경제성장률이 2034년까지 최대 0.38%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1차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705만명이 은퇴 연령에 진입하는 과정에선 경제성장률이 연 0.33%포인트 떨어졌다. 내년부터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전체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다. 통계청이 지난 9월 23일 발표한 ‘2022년 기준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인구 구성비는 2024년 19.2%에서 2072년 47.7% 수준으로 높아진다. 올해 27.4명인 노년부양비도 2072년이 되면 104.2명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노년부양비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이 노인인구(65세 이상) 몇 명을 부양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48년 뒤에는 생산연령인구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셈이다. 하지만 중장년층이 계속 일한다면 경제성장률 하락을 줄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에스에스엠엠, 용문시장과 함께 론칭한 '포춘 김치' 첫 해외 진출
[FETV=장명희 기자] 에스에스엠엠(SSMM)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의 화산 1914 창의문화원에서 열린 링티 음료 홍보 행사에 참가해 서울 용문시장과 함께 론칭한 식품 브랜드 ‘포춘 김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대만에서 열린 링티 홍보 행사는 링티 음료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각국의 다양한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와 사회적기업을 소개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글로벌 행사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에스에스엠엠은 서울 용문시장과 함께 협업한 식품 브랜드 ‘용용이 키친’의 첫 신선식품인 포춘 김치를 소개했다. 최근 김치가 미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는 점이 강조되면서 대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포춘 김치를 알림과 더불어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부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아울러 에스에스엠엠은 포춘 김치와 용용이 키친의 인지도 확보를 위해 행사에서 방문객 선물 세트에 포춘 김치를 넣어 배포했다. 포춘 김치는 대만을 시작으로 추후 일본과 홍콩으로도 수출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김치의 위상을 제고할 예정이다. 에스에스엠엠 곽원준 대표이사는 “대만의 역사적인 장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의 전통 음식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사회적기업과 전통 시장이 협업해 이뤄낸 해외 시장 진출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향후 포부에 대해 밝혔다. 한편, 에스에스엠엠은 장애인과 시니어를 고용하는 등 취약계층 직원들의 일자리를 창출해 사회에 공헌하는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출처 :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173472
에스에스엠엠,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업무협약
에스에스엠엠이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목동 에스에스엠엠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양측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생산품 판매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정립했다. 곽원준 에스에스엠엠 대표는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이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적극적으로 장애인생산품 판매에 앞장서고 장애인과 기업이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70063
한국제품안전학회, 말레이시아서 하계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한국제품안전학회(회장 곽원준)는 지난 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국립대에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제품안전학회 회원 및 말레이시아 현지 연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에선 '말레이시아 제품안전관리 주요 이슈와 관리 현황', '해외직구 플랫폼의 영향 및 제품안전 인적자원과 기술', '한국 제품안전 관리의 체계와 제도 그리고 실증'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한국제품안전학회 관계자는 "내년 하계학술대회는 말레이시아 국립대와 함께 현지 시험인증기관인 SIRIM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년 하계학술대회에는 올해 행사에 참여한 한국제품안전관리원과 국내 7개 대표시험인증기관(KTL, KCL, KTC, KTR, KATRI, FITI, KOTITI)의 계속적인 참여와 아시아와 미국 유럽의 시험인증 관련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들의 추가적인 참여도 요청할 예정이다. 곽원준 학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안전을 향상시킬 효과적인 방안을 제안하고 나아가 보다 선진화된 제품안전 체계와 제도를 마련하는데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제품안전학회는 2008년 산업통상자원부에 등록된 학술단체로 안전한 제품을 위한 연구와 학술적 조사를 통해 경영학과 공학 이론을 융합하여 제품안전 수준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0/2024071090130.html
에스에스엠엠(주),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업무협약식 진행
기초자립생활, 문화예술교육, 사회적응교육, 인문건강교육, 직업능력교육, 시민참여교육 등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전한 문화생활과 자립활동, 직업교육 등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일 시 : 2024. 7. 1 (월) 15:00 장 소 :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협약 사업체 : 에스에스엠엠 주식회사,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협약 내용 : 장애인 고용, 타 지역 장애인 단체 연계 에스에스엠엠(주)은 7월 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광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센터에서 중증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에스에스엠엠(주)은 사회적 기업으로 장애인 채용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광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장애인들의 생애 주기에 맞춘 평생교육을 통해 중증 장애인들이 배움의 기회와 돌봄을 제공받아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타 지역 장애인 단체와의 연계, 장애인 고용을 통한 중증 장애인들의 사회적인 참여의 기회를 확장할 뿐 아니라 경제적인 자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제품안전학회, 2024년 하계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제품안전학회(회장 곽원준)가 오는 4일 ‘글로벌 제품안전관리의 현황과 미래’라는 대주제로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Universiti Kebangsaan Malaysia)가 참여하는 2024년 하계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쿠알르 룸푸르 소재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 UKM Career Advancement Centre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제 1세션 : 말레이시아 제품안전관리 주요 이슈와 관리 현황 △제 2세션 : 해외직구 플랫폼의 영향과 제품안전 인적자원과 기술 △제 3세션 : 한국 제품안전 관리의 체계와 제도 그리고 실증 △종합토론 :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전략적 제품안전관리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제품안전학회는 2008년 산업통상자원부에 등록된 학술단체로서, 안전한 제품을 위한 연구와 학술적 조사를 통해 경영학과 공학 이론을 융합하여 안전에 관련된 다양한 측면을 고찰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33
취업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진행
독립적인 직업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구직자들의 직업능력 향상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업체와 업무 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일 시: 2024. 6 .12(수) 10:00 장 소: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5층 강당 협약 사업체: 에스에스엠엠 주식회사, 사단법인 동행플러스 협 약 내 용: 권익 보호, 경제적 자립 위한 일자리 제공, 직무능력향상 위한 직무지원 등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담당하며 살아가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장애인의 경제적 독립이며 이를 위해 장애인에게 일자리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장애인은 사회적 편견으로 인하여 안정된 직장을 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인식개선과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구축하고, 직업 유지기간 향상을 위해 에스에스엠엠 주식회사와 사단법인 동행플러스 그리고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복지관과 사업체가 소통하면서 다함께 가는 복지세상의 밝은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팀'은 앞으로도 구직 장애인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gcacts.org/2016/bbs/board.php?bo_table=B22&wr_id=5066
에스에스엠엠(주) 중장년 내일 센터 통해 중장년에게 재취업길 열어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 학원을 접고 나서 인생에 새 기회가 찾아올 줄은 몰랐어요.” 14일 서울 금천구의 인공지능(AI) 전문 사회적기업 에스에스엠엠(SSMM) 본사에서 만난 원덕환 씨(60)는 이렇게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뒤 30년 넘게 서울 강남구 대치동, 경기 용인시 등에서 수학 학원을 운영해 온 원 씨는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년 학원 문을 닫아야 했다. 환갑을 목전에 두고 있던 당시 막막하기만 했던 그에게 지난해 6월 제2의 기회가 찾아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운영하는 ‘중장년 인턴십’ 프로그램을 알게 된 것. 원 씨는 프로그램을 거쳐 현재는 SSMM의 AI팀에서 데이터 라벨링 교육을 담당하게 됐다. 그는 “평생 수학을 포기하려는 학생들에게 강의를 해왔으니 가르치는 것만큼은 자신 있었다”고 말했다. ● 중장년에게 재취업 길 열어줘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런4050’은 직무 교육, 인턴십 기회 등을 제공해 수십 년간의 업무 경험과 노하우가 쌓인 40∼64세 중장년층이 다시금 새로운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 여름 원 씨는 중장년 인턴십에 지원했고 약 두 달간의 수습 교육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첫 2개월 동안 그는 컴퓨터 단축키 사용부터 AI 전문 용어,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을 처음부터 새로 배웠다. 원 씨는 입사 후 본인이 만든 공부 노트 2권을 펼쳐보이며 “원래 나는 컴퓨터로 검색만 할 줄 알았는데 AI는 완전 새로운 영역이다 보니 매일 회사에 남아서 유튜브를 찾아보며 혼자 추가로 공부했다”고 말했다. 처음엔 인턴으로 시작했지만 원 씨는 정규직으로 전환한 뒤 지난달 말 부장으로 승진하기까지 했다. 이제 계약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AI 데이터 라벨링 작업을 가르치는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다. 원 씨는 “중장년층이 재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렇게 다시 도전할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215/123542503/1 동아일보 이채완 기자
곽원준 SSMM 대표이사(숭실대 경영학부 교수), 대한경영학회 37대 회장으로 선출
대한경영학회(The Korean Academic Association of Business Administration) 37대 회장에 곽원준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가 선출됐다. 대한경영학회는 총회를 통해 곽 교수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곽 교수는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미네소타주립대 인사노사학 석사, 퍼듀주립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마샬주립대 경영대학에서 전임교수로 근무한 뒤 2012년부터 국내로 돌아와 숭실대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학회 활동과는 별개로 지난 2018년부터 숭실대 교내 창업을 통해 사회적 기업 SSMM을 설립해 7년째 단체를 이끌고 있다. 곽원준 교수는"학계와 경영현장의 전문가들과 함께 현재의 어려움을 혁신적으로 타개하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경영학회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등록된 사단법인 학술단체로 경영학 및 인접학문의 이론·정책·실무·제도 등에 관한 학술발전을 증진하고 기업체 및 유관기관, 국내외 학자 간 학술교류 촉진을 목적으로 1988년에 설립돼 누적 회원 수가 9000명이 넘는 경영학 분야 최대 규모의 학회다. 출처: TV CHOSUN 뉴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2/02/2023120290086.html)
진민정•곽원준 숭실대학교 교수, 한국기업경영학회 ‘2023 벽소학술상’ 수상
숭실대학교 진민정 교수((재)한국종합경제연구원)와 에스에스엠엠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곽원준 교수가 지난 11일 열린 (사)한국기업경영학회 2023년 추계학술대회에서 '2022년 벽소학술상(우수 논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구자관 삼구 대표책임사원, 진민정 교수, 곽원준 교수, 정진섭 기업경영학회장. 사진=한국기업경영학회 [비즈월드] 숭실대학교 진민정 교수((재)한국종합경제연구원)와 에스에스엠엠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곽원준 교수가 지난 11일 열린 (사)한국기업경영학회 2023년 추계학술대회에서 '2022년 벽소학술상(우수 논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여대 5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지속 가능한 글로컬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 경영의 미래 연결을 위한 전략과 협력 방안'에 대한 여러 세션과 워크샵으로 구성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진민정•곽원준 교수는 '변혁적 리더십이 적응 성과에 미치는 영향 : 문화 가치 성향의 조절 효과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는 변혁적 리더십과 적응성과의 관계에서 핵심 자기평가의 매개 효과 및 개인의 문화 가치 성향의 상호 작용 매커니즘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조직 운영 및 인사 관리 등에 필수적인 시사점 등을 제시하는 데 탁월한 연구 성과로 평가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한다. 진민정 교수는 "이번 벽소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연구를 적극 지원해 주신 지도 교수인 곽원준 교수에게도 영광스러운 수상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다양한 연구 활동과 논문 발표를 통해 학문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비즈월드=정재훈 기자 / jungjh@bizwnews.com 출처: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921
에스에스엠엠(주), 법인차량 대상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부분 확대
에스에스엠엠㈜는 법인용 업무차량을 대상으로 한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분야 최초의 사회적기업이며 장애인표준사업장인 에스에스엠엠㈜는 쏘카 등 모빌리티 회사의 차량 유지관리를 시작으로 다양한 자동차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제공하여 성장해왔다. 업체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와 계약을 체결하며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업무용 법인차량의 세차와, 청결관리, 외부도장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스에스엠엠㈜는 2022년 이후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및 학습 데이터 구축 등 미디어 사업을 추가하며 에스에스모빌리티(주)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의 창업 시기부터 주력으로 삼아온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를 주요한 2개의 사업부문 중 하나로 운영하고 있다. 변경된 사명은 두 개의 ‘엠’은 각각 미디어와 모빌리티의 첫 알파벳 글자들을 의미한다. 업체에 따르면, 에스에스엠엠(주)는 창업시점부터 정보통신(ICT)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에 접목하여 고품질의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이후 ETRI의 도움으로 가상현실(VR) 기반의 교육훈련 솔루션을 활용하며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에스에스엠엠(주)는 소규모 세차업체들을 합병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세차 서비스의 경우에 소량의 물을 사용하여 차량 내∙외부를 세차하는 ‘워터리스 세차’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친환경 세차용품을 사용하는 등 세차 품질을 제고하는 것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하는 등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친환경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에스에스엠엠㈜의 차량 유지관리 사업부문 총괄을 맡고 있는 오유민 대리는 “저희 회사의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 직원들의 상당 수가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이다”라고 하며 “취약계층 직원들이 정년연령과 상관없이 계속 근무하시며 너무 잘해주시고 있다”고 말했다. 곽원준 에스에스엠엠 대표는 “100인 이상의 직원을 가진 기업이나 공공기관들이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마치 세금이나 벌금처럼 납부하고 있다”고 하며, 장애인표준사업장과 거래를 하면 납부 금액을 대폭 감면받을 수 있다”고 하며 더 많은 서비스 계약이 성사되어 장애인 고용이 창출되고 동시에 뜻있는 기업이나 기관도 금전적으로도 이익을 보며 장애인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상시 근로자 100명 이상의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못했을 때 부과된다.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르면, 민간기업은 장애인을 상시근로자의 3.1% 이상 고용해야 한다. 공공기관과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의무고용률은 3.4%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민간기업의 장애인고용부담금 납부금(부담금 신고 후 공제액 기준)은 2013년 3316억9500만원에서 2022년 7437억6600만원으로 2.24배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에스에스엠엠, 대한속기협회와 소리탐정 개발·이용 협력 MOU 체결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 인공지능 기업 에스에스엠엠㈜이 대한속기협회와 에스에스엠엠의 ‘소리탐정’ 인공지능 솔루션의 개발 및 이용과 관련해 지난 10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에스엠엠의 소리탐정은 음성파일의 위변조 여부를 검출하는 원천특허 기술에 기반한 딥러닝 솔루션으로, 사회적 갈등과 범죄를 예방하고 해결하고자 기획됐다. 소리탐정 솔루션은 포렌식 전문 기관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보다 더 정확하고, 더 저렴하며, 더 신속하게 음성파일 포렌식을 수행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아울러 웹과 모바일 환경을 가리지 않고 24시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소리탐정에서 위변조로 판별되었다면 99.9%의 확률로 위변조가 있음을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소리탐정은 현재 상용 버전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조정구 대한속기협회 회장은 “속기와 AI간 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MOU와 같이 속기와 AI의 융합을 통해 기록물에게 생명력이 부여되어야 하고, 그에 따라 그 기록물이 근거자료로서 인정받을 때 ‘속기무용론’도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곽원준 에스에스엠엠 대표는 “아직도 음성파일 포렌식 서비스는 소수의 전문가에 의존하여 사실상 수작업으로 진행되고, 시간과 비용이 매우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음성파일 진위여부에 대한 조사가 매우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따라서 반드시 음성파일의 진위여부가 확인된 이후에 그 음성파일의 내용이 녹취록으로 만들어진 뒤 검토되어야 하고, 이번 MOU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포부에 대해 밝혔다. 이어 “양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기존 서비스에 비해 월등히 낮은 비용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음성파일 위변조를 판단하게 해주는 소리탐정 서비스가 음성파일 진위여부 관련 전수조사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덧붙였다. 한편, 에스에스엠엠(주)은 2022년 음성 위변조 검출 관련 국내 특허를 획득하고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에서 소리탐정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차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소리탐정의 고도화를 통한 국내시장에서의 상용화와 함께 PCT특허와 미국특허를 출원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에스에스엠엠(주), 서울형 뉴딜 일자리 선정 통해 장애인 AI 데이터 구축 전문 인력 채용 나선다
(왼쪽부터) 에스에스엠엠 연구개발부 이경환 COO와 데이터라벨러 김용민 사원. (사진 = 에스에스엠엠 제공) 이넷뉴스 = 인공지능 기업 에스에스엠엠이 서울특별시 및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는 2023년도 서울형 뉴딜 일자리 ‘장애인 AI 학습 데이터 품질 관리 매니저 양성 사업’ 사업장에 선정돼 면접 후 4명의 장애인 데이터 라벨러와 데이터 가공인력 관리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라벨러는 인공지능 모델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에 라벨을 부착하는 데이터 라벨링 업무를 하는 직무로, 최근 4차 산업에서 필수적인 기본 작업으로 주목받으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데이터 라벨링을 포함한 여러 가지 데이터 가공업무는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 진입 장벽이 낮으면서도 경력이 쌓이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으며, 재택근무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특히 여성 장애인, 청각 장애인, 지체 장애인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에게 유망 직업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에스에스엠엠은 인공지능 기반 음성 위변조 검출 솔루션 ‘소리탐정’ 사업에 필요한 음성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장애인 데이터 가공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에스에스엠엠은 현재 마련되어 있는 음성,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하는 전문 IT시스템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여러 고객사의 인공지능 학습데이터의 전처리와 라벨링 등 관련 업무를 의뢰받아 수행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을 통하여 에스에스엠엠 입사를 앞둔 우수한 데이터 라벨러와 데이터 라벨러 관리자 4명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데이터 가공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에스에스엠엠의 데이터 구축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경환 COO와 시니어 관리자인 원덕환 과장은 사회적기업이자 장애인표준사업장이라는 미션을 추구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채용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장애인들에게 인턴 근무 경험을 통해 직무 지식과 근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직무 및 취업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애 친화적이면서 실제 업무현장에서 진행되는 인턴십은 장애인의 취업률과 취업유지율 증가는 물론 장애인 인식 개선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장애인 고용 시장에서 지체 장애인과 기타 유형의 장애인 채용에 활기를 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에스에스엠엠은 인공지능 사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넷뉴스 = 김하린 기자 harin@enetnews.co.kr 출처: http://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44
에스에스엠엠, 중장년 및 장애인 고용 창출 통한 인공지능 사업 확장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에스에스엠엠은 중장년 및 장애인 고용 창출을 통한 인공지능 사업을 확장했다. (에스에스엠엠 AI팀 - 정재우 사원 (좌) 원덕환 과장(우)) 데이터 전처리 및 라벨링 등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관련 일자리를 제공하였고, 올해 선발한 10여명의 중장년 인턴 중 4명이 고용을 연장하거나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동작구형 멘턴’ 프로그램에 인턴으로 참여한 이후, 현재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 원덕환 과장은 "제가 평생 해오던 일과 전혀 다른 업계에서 근무하면서 어려움은 있었지만 잘 극복하고 즐기면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에스엠엠의 곽원준 대표는 “기업은 사람이라는 말이 있는데 저희 회사가 최근 주력하고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 및 데이터 구축 사업의 발전에 중장년 인턴들이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시다. 정년 없는 회사로 만들기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장애인표준사업장이기도 한 에스에스엠엠은 중장년 구직자와 함께 장애인 채용에도 적극적인데,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프로그램으로 발달 장애인 직원을 데이터 라벨러로 채용하거나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약을 맺으며 여성 장애인을 채용하는 등 인공지능 사업 확장에 매진하고 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원덕환 과장 인터뷰 - 중장년인턴십 지역기반형 동작구형 멘턴 참여자 성공사례 소개
에스에스엠엠, 몽골 울란바토르에 배치하는 새마을카 1호 전달식 진행
사회적기업 에스에스엠엠 주식회사(구. 에스에스모빌리티 주식회사)는 몽골 올란바토르에 배치하는 ‘새마을카(Saemaul Car)’ 1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새마을카 프로젝트는 에스에스엠엠이 2021년부터 시작한 국내 교통취약계층의 이동권 향상을목표로 운영한 무료 차량 지원사업 ‘마을카’ 프로젝트를 해외 지역으로 확대한 차량 지원 사업이다. 함께 일하는 재단이 카카오 같이가치 플랫폼에서 공모한 ‘세상을 바꾸는 사회적경제’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새마을카 프로젝트는 이후 국민 후원금 약 4백만 원과 KTL이 제공한 후원금 4백만 원 등을 통하여 자금 기반 제 1호 새마을카의 배치가 9월 중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새마을카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회복지회(대구 카리타스) 부설 생명사랑나눔운동본부를 통하여 페루의 차차포야스 지역으로 배치될 계획이었으나 현지 중고차 수입 관련 규제로 인하여 몽골의 울란바토르 시로 배치 지역이 변경됐다. 지식에르뎀 학교의 이난영 글라라 수녀님은 "차량이 도착하면 우선 급식을 위한 식품 구입부터 굉장한 도움이 되겠다”라고 말했고, KTL 김세종 원장은 “이번 새마을카 프로젝트 후원을 통해 저개발국가 주민들의 이동권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에스에스엠엠의 곽원준 대표는 국내에서 설 자리가 줄어드는 내연기관 중고차가 해외 교통취약지역에서는 귀한 이동수단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마을카 프로젝트를 구상하였다고 전했다. 에스에스엠엠는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기업으로서 삼성전자와 같은 법인들을 대상으로 자동차와 킥보드 등 모빌리티 수단을 정비하고 유지관리하는 서비스를 취약계층 직원을 고용하여 제공하고 있다. 14인의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기도 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등 교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차량 서비스 마을카를 국내에서 운영하며 해외 국가의 교통 취약 지역에 더 많은 새마을카의 배치를 위하여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업하고 있다.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에스에스엠엠, 지식재산바우처 업무협약 체결
㈜에스에스엠엠(대표 곽원준)는 서울지식재산센터(센터장 송재학)와 지난 8월 29일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지식재산센터에서 '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에스에스엠에스, 지식재산권 관련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 - 소리탐정 서비스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을 막을 수 있기를 희망 ‘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 지원사업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구축을 위하여 스타트업이 필요한 지식재산권 관련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에 따르면, 에스에스엠엠(주)는 최근 제6회 서울혁신챌린지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파일 위변조 검출 기술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다수의 서울시 소재 IT기업들 가운데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를 통하여 ‘소리탐정’이라는 음성파일의 위변조 여부와 위변조 위치를 파악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하여 베타테스트로 진행 중이다. 이러한 딥러닝을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 솔루션은 음성 위변조로 인해 발생하는 범죄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고안되었는데, 그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내 특허등록을 마친 바 있다. 특히, 에스에스엠엠(주)은 해당 기술이 모든 언어로 녹음된 음성 파일의 위변조를 검출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2022년에 이미 전 세계 국가에서 특허출원 권리를 획득하는데 필요한 PCT 특허를 출원하였다. 현재 첫 해외특허로써 미국특허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3 서울경제진흥원의 스타트업지식재산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미국 특허출원 비용을 일부 지원받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곽원준 에스에스엠엠 대표는 “현재 국내외 재판에서 음성파일이 중요한 증거자료로 제출 및 활용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이 음성파일이 위변조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재판 참고자료로 쓰이는 문제가 심각하다.”며, “최근 군 내의 성폭력 사건으로 사망한 이예람 중사 사건의 변호사가 수사 무마 등의 목적으로 음성파일을 조작하여 구속되는 등 법조인에 의한 음성파일 위변조도 만연한 상황이다. 소리탐정 서비스로 불필요한 갈등과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을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에스엠엠(주)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이며 최근 박재완 숭실대학교 IT대학 교수와 협력하여 음성 설문조사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음성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추가하고 사업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소리탐정 솔루션에 필요한 음성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장애인과 중장년 고용창출을 위하여 데이터 라벨링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MG새마을금고 월간 MG매거진(에스에스모빌리티)
출처 : 04 MG MAGAZINE 링크 : https://www.kfcc.co.kr/magazine/magazineList.do
사당복지관, 에스에스엠엠(주) 무료카셰어링 지원받아
사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홍수)은 1월 2일 에스에스엠엠(주)에서 올 겨울 사용할 수 있는 마을카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사당복지관은 코로나 이후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및 후원물품 전달 등을 위해 차량 사용이 많았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주민들도 많아 노후화된 차량으로 인한 사고 우려가 있던 상황이었다. 유홍수 관장은 사고에 “에스에스엠엠(주)에서 차량 나눔 서비스를 지원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복지관의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 안전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며, 지역주민의 복지와 이동권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원준 에스에스엠엠(주) 대표(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취약계층을 애쓰는 사당복지관을 응원하며, 이번 겨울 안전하게 서비스를 전달하는 데 마을카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에스엠엠(주)는 지역 내 시니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미디어와 모빌리티 분야 최초의 인증 사회적 기업이다. 출처 : 서울로컬뉴스(http://www.slnews.co.kr) 출처 : 서울로컬뉴스(http://www.slnews.co.kr)
에스에스모빌리티(주)-서대문50+센터, 모빌리티 유지관리 시니어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에스에스모빌리티(주)-서대문50플러스센터, 모빌리티 유지관리 시니어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l 50+ 세대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협업지원을 함께 하기로 왼쪽부터 에스에스모빌리티(주) 김경준 이사, 곽원준 대표, 서대문50플러스센터 장성호 센터장, 김학재 교육사업팀장 2022년 3월 8일 에스에스모빌리티(주) 곽원준 대표는 50+ 세대의 모빌리티 유지관리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와 교육 컨텐츠 개발을 위해 서대문50+센터 장성호 센터장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및 지원], [50+ 수강생들의 일자리 기획 및 지원], [지식의 공유와 올바른 확산을 위한 논의와 상호 협력], [수강생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에 대해 업무를 진행함으로써 50+세대 ‘모빌리티 유지관리’ 시니어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모빌리티 유지관리 기업인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고용하여 카셰어링 자동차와 공유전동킥보드와 같은 모빌리티 수단에 대하여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씽씽” 공유전동킥보드 서비스 운영사인 PUMP(대표 김상훈)와 유지관리 계약을 체결하였고, 현재 서울 전역에서 공유전동킥보드의 배터리 교체, 수거, 재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모빌리티 유지관리 시니어 인력양성 과정의 우수 수료생들을 ‘씽씽 마스터’로 채용하여 공유전동킥보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유전동킥보드 시장은 여러 가지 규제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시니어들을 위한 다수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2021년 1월부터 (사)노년공감의 위탁경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습], [혁신], [협동]의 가치를 이어받아 50+세대가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인 활동으로 이웃과 세대, 일과 미래, 배움과 놀이를 연결하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노력하고 있다. 장성호 센터장은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와 같은 신산업 분야에서 시니어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고,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더 많은 시니어의 고용이 가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에스에스모빌리티(주)와의 업무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양 기관은 이번 ‘모빌리티 유지관리 시니어 인력양성’ 업무협약(MOU)을 시작으로 향후 모빌리티 분야에서 50+세대를 위한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나갈 계획이다. 관련링크 : http://www.fpenews.co.kr/news/138437
발달장애인 교육훈련생, 에스에스모빌리티 NCS기반 카셰어링자동차 관리사 과정 수료
에스에스모빌리티(주)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직무 훈련과정을 가톨릭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 및 대학원생과 함께 진행하였고 최근 발달장애인 3명이 수료하여 이수증을 수여하였다.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직무 훈련과정은 이론교육과 공유차량 내외부 점검·성능 점검·청결유지관리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교육훈련은 기존과 달리 부천혜림학교 김지화 선생님의 주도 하에 에스에스모빌리티(주)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NCS 기반으로 개선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문제 발생 시 조치절차 부분이 새롭게 추가되고 애플리케이션 기능 사용 부분이 더욱 보강되어 전반적으로 직무수행 훈련과정이 향상되었다. 이번 교육훈련에 참여한 발달장애인은 총3명으로 모두 적극적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이수하였다. 윤성훈 훈련생은 현재 스타벅스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김준태 훈련생과 정현수 훈련생은 특수학교 전공과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3명 모두 향후 카셰어링 자동차를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곽원준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는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교육훈련 과정과 수행평가를 실시하였고 발달장애인 교육훈련생 3명 모두 충분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었다”고 하며 “자동차 관리와 관련된 법규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가진 운전면허 등 자격을 갖춘 근로지원인이 확보 되는대로 채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있기도 한 김지화 선생님은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직무 훈련과정은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쉬운 용어 설명과 면밀한 직무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직무 훈련과정이다.”고 말하며, “발달장애인을 위한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직무 훈련과정을 이수함으로써 해당 직무에 대한 직무수행능력을 향상시켜 발달장애인에게 새로운 경력과 직업의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화선생님의 논문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김라경 가톨릭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는 “카세어링자동차관리사 직무 훈련과정의 개발과 진행에 있어 자문과 감수를 하며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발달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로써 새로운 직무창출이 가능한 분야“라고 고 밝히며 “이들의 고용창출과 유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고용노동부에서 안정적 근로지원인 배출과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근로지원인이 개인적 사정으로 그만두면 발달장애인 역시 동시에 직장을 잃는 현재의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근로지원인이 우선적으로 배치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는 입장을 내어놓았다.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교육훈련 과정의 품질과 교육훈련 수강의 용이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작년에는 장애인고용공단 일산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교육과정을 개설하였고, 한국모빌리티산업협회의 온라인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하였다. 현재 공주대학교 특수교육과 박사과정 장오선 교사와 교육훈련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하였고, 가상현실 교육훈련 프로그램(VR)의 개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진행 중이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교통 취약계층' 위한 카셰어링 시동 … 장애인·시니어 일자리까지 창출
■ 프로그램명 : 통합뉴스룸ET ■ 코너명 : 호모 이코노미쿠스 ■ 방송시간 : 8월25일(목) 17:50~18:25 KBS2 ■ 출연자 : 곽원준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숭실대 교수 ■ <통합뉴스룸ET> 홈페이지 https://news.kbs.co.kr/vod/program.do?bcd=0076&ref=pMenu#20220825&1 [앵커] 경제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보는 코너 호모 이코노미쿠스입니다. 교통취약계층, 교통약자라는 말, 요즘 많이 들립니다. 거동이 힘든 어르신들이나 장애인, 임산부 등이 해당됩니다. 자유롭게 이동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분들이 국내에 10명 중 3명꼴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편리한 이동 서비스가 있다고 하는데요. 에스에스모빌리티 곽원준 대표 모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답변] 안녕하세요? [앵커] 보통 우리 외국 나가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게 우리나라처럼 대중교통 체계가 잘돼 있는 데가 없다, 싶은데. 교통취약계층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내가 몰랐던 현실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요. 어떻습니까? [답변]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 대중교통 체계가 워낙 잘돼 있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교통의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있으신가 생각을 하는데. 사실 농어촌 지역만 가봐도 간단한 물건을 사기 위해서 마트 등 시내에 나가기 위해서 몇 시간씩 걸리는 분들이 굉장히 많고. 또 놀랍게도 도시 지역에서도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이 교통취약지역과 교통사각지역으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보시면 사실 굉장히 교통이 어려운, 이동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앵커] 경력을 보니까 기업 대표이기 전에 대학교수이기도 하시던데 창업을 하신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분들을 위해서 어떤 서비스를 시작하신 거예요? [답변] 그래서 제가 사회적 경제랑 사회적 기업 강의와 연구를 하다가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게 됐는데. 이런 교통약자들을 위해서 마을카라는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앵커] 카셰어링 서비스. 이게 차량 공유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되는 건가요? [답변] 네. 마을카라는 무료 카셰어링 서비스고요. 이 서비스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지정된 장소에 교통취약지역이나 사각지역에 차를 배치합니다. 그러면 그 지역에 살고 계신 분들이 자신이 원할 때 핸드폰 앱으로. [앵커] 차를 부를 수 있어요? [답변] 예약을 해서 그 장소에 가서 핸드폰으로 차를 열고 닫고가 됩니다. 그래서 차를 제어해서 시동을 걸고 사용한 뒤에 그 장소에 다시 반납하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앵커] 물론 교통취약계층만 이용할 수 있는 거겠죠? [답변] 아닙니다. 그 지역이 굉장히 교통이 어려운, 이동이 어려운 지역이기 때문에 그 지역에 살고 계신 누구나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앵커] 기존의 100원 택시, 행복버스 이런 기존 교통체계와는 어떤 점이 가장 다르다고 보면 될까요? [답변] 저희 마을카도 그런 100원 택시나 행복택시 같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의 하나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은 기존 교통수단들과 다르게 이용 시간에 제한이 없습니다. 무인으로 이용이 되기 때문에 24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또 버스나 택시와 다르게 자신의 용도와 목적에 맞게 좀 더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앵커] 드라이브를 해도 되고 그걸로 캠핑을 가도 되고 용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답변] 맞습니다. 레저용으로 그렇게 쓸 수도 있고 또 짐을, 무거운 짐을 옮긴다던가 이런 개인적인 용도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앵커] 어르신들이 운전을 못 하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면허를 반납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하죠? [답변] 그런 분들의 경우를 저희도 굉장히 고려했고 그래서 저희가 차를 배치하기 전에 우선 자원봉사자라던가 운전 봉사를 해 줄 단체나 기관을 미리 섭외를 해서 이후에 차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앵커] 비용은 어떻게 받으세요? 시간당? 거리당? [답변] 비용은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이용자에게서는 전혀 받고 있지 않은데 향후에는 한 1,000원 정도 받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을 하는 그런 단체 관계자하고 얘기를 나눴었는데 아예 공짜로 했을 때는 아이들이 위축되고 그런 면이 있는데 소액이라도 돈을 내고 먹으면 당당하고 훨씬 더 맛있게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저희도 그런 측면을 고려해서 소액의 한 1,000원 정도를 받고 나중에는 그 비용을 또 필요한 물품을 사서 그분들께 돌려드리는 그런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현재 무료라면 기름값이며 차량 유지비며 이거는 누가 다 감당합니까? [답변] 당장은 사업 초기라서 저희가 담당하고 있긴 한데 다행히도 유료로 이 서비스를 도입해 주는 기관들이 벌써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향후에는 괜찮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같은 작은 회사가 빠르게 이런 마을카를 늘려나가기에는 역부족이라서 아무래도 주변의 후원과 지원이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앵커] 이런 자동차 임대사업은 사실 규모의 경제가 중요하니까. 아직까지는 그런 게 한계가 있다면 뭔가 다른 사업을 해서 이 수익을 충당하실 필요가 있을 거 같은데 다른 유료 서비스하시는 게 있으신 건가요? [답변]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이 사업만 하고 있다면 어려울 텐데 원래 저희가 이 사업을 시작을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해서 유지관리, 모빌리티 유지관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유 자동차나 공유 전동킥보드를 정기점검하고 충전도 하고 이런 서비스에서 수익이 나서 이 수익으로 마을카 같은 사업에 초기 비용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 직원들도 직접 채용하고 하시나요? [답변] 그렇죠. 저희 직원, 전체 직원의 한 70% 정도가 중증, 경증 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분들이 굉장히 일을 잘해 주고 계셔서 회사가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이런 마을카 서비스가 있으면 거의 24시간 상시 대리기사 둔 그런 기분일 거 같아요, 이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반응들은 어떻습니까? [답변] 굉장히 환영하고요. 아무래도 24시간 활용할 수 있는 자동차가 마을에 있으니까 굉장히 좋아들 하십니다. 특히 기존에 차가 없었을 때 할 수 없었던 활동들을 하는 것을 저도 이제 때로는 보고 받으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배움이 짧은 어르신들의 경우에 대학 캠퍼스에 차를 몰고 가서 이렇게 한번 둘러보신다든지 대학교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또 바닷가에 살고 계신데 실제 교통이 불편해서 바닷가에 사실 많이 못 가시는 분들이 계신데 또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가서 해물칼국수 같은 것도 드시고 그런 좋은 활동들을 많이 하십니다. [앵커] 대표님이 전혀 예상치 못한 좋은 용도로 사용이 돼서 굉장히 뿌듯했다, 그런 경험도 있으신가요? [답변] 제가 이 마을카를 처음에 기획할 때는 그러한 교통 취약지역이나 사각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실 이 서비스를 기획을 했는데 차량을 담당하고 관리해 주시는 기관들을 제가 섭외한다고 했잖아요. 그 기관들도 각자의 목적에 맞게 조금씩 활용을 해 주시더라고요. 도시락 배달이라던가 아니면 병원 동행 서비스를 할 때 사용을 하신다든지. [앵커] 어르신들이니까. [답변] 그래서 원래 카셰어링의 취지가 다양한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차를 공유하는 것인데 그런 취지에 맞게 아주 잘 활용되고 있다고 해서 아주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맞습니다. 대표님 말씀 들어보니까 사실 교통약자의 이동이라는 건 권리인데 이걸 너무 복지라는 그런 관점으로만 접근을 하다 보니까 오히려 이게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정부나 지자체에 혹시 요구하고 싶은 거, 아니면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 같은 거 있으세요? [답변] 금방 말씀하신 게 굉장히 맞는 말씀이고요. 사실 이게 기본적인 권리인데 실현이 안 되고 있다는 게 안타깝죠. 그래서 하지만 당장은 저희 같은 서비스로 대처를 하고 향후에는 저희 같은 서비스가 필요 없는 사회가 빨리 되어야 할 텐데 정부나 지자체에 제가 한 가지 제안하고 싶은 내용은 저희 마을카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고 알려지게 되면 이러한 방식으로 정부나 지자체 또 복지기관에 지급된 차량 이런 것들이 카셰어링의 형태로 운영이 되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자원이 활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복지관의 한 관계자하고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차량이 공짜로 지급되다 보니까 잘 활용이 안 되는 그런 게 있어서 좀 더 잘 활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잠자고 있는 차들을 깨워서 좋은 데 쓰였으면 좋겠다. 그 목표가 빨리 달성이 됐으면 좋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앵커] 지금까지 호모 이코노미쿠스 곽원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참고: [ET] ‘교통 취약계층’ 위한 카셰어링 시동…장애인·시니어 일자리까지 창출 | KBS뉴스 | 2022.08
에스에스모빌리티,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원 ‘카셰어링 서비스’ 출시
[굿모닝경제=박선하 기자]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셰어링과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고용 전 직무교육으로 ‘카셰어링 관리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약 7개월 간의 이론 및 현장 교육을 마친 이들은 전통시장 이용 고객에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유 차량 관리 등의 전문 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에스에스모빌리티에 따르면 현재 카셰어링 서비스는 서울 동작구 성대시장 내 MG새마을금고 주차장과 남성사계시장 공영주차장 두 곳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점차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곽원준 대표는 “전통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통시장 유입 효과를 높이는 한편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해 소상공인, 장애인 등 지역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의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 (재)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은 “에스에스모빌리티의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에스에스모빌리티와 같이 취약계층 고용과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 사례가 보다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굿모닝경제 - 경제인의 나라, 경제인의 아침!(http://www.goodkyung.com)
에스에스모빌리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카셰어링 서비스' 출시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사회공헌 사업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의 성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셰어링과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곽원준 대표는 "전통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전통시장 유입 효과를 높이는 한편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해 소상공인, 장애인 등 지역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사업화 취지를 설명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고용 전 직무교육으로 ‘카셰어링 관리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약 7개월 간의 이론 및 현장 교육을 마친 이들은 전통시장 이용 고객에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유 차량 관리 등의 전문 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에스에스모빌리티에 따르면 현재 카셰어링 서비스는 서울 동작구 성대시장 내 MG새마을금고 주차장과 남성사계시장 공영주차장 두 곳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점차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에스에스모빌리티의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 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은 "에스에스모빌리티의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에스에스모빌리티와 같이 취약계층 고용과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 사례가 보다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 에스에스모빌리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카셰어링 서비스' 출시 | IT조선 | 2021.09
에스에스모빌리티-스페셜아트, 동작구 사회적경제 협업지원 사업 선정
에스에스모빌리티-스페셜아트, 동작구 사회적경제 협업지원 사업 선정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2022년 동작구 사회적경제 협업 지원사업에서 (주)스페셜아트와 발달장애인 예술인을 통한 워셔액 제품 디자인을 주제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동작구 사회적경제 협업지원 사업은 동작구 소재 2개 이상의 사회적경제조직[(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3개 팀을 선정하여 팀당 300만원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직원을 통하여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자동차 용품 및 소모품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스페셜아트는 ‘장애예술인의 교육훈련과 고용’이라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추구하는 사회적기업인데, 장애예술인의 예술작업을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곽원준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는 “저희 회사는 발달장애인을 직접 고용하여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를 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저희가 제조하는 제품의 디자인을 발달장애인 예술가에 의뢰함으로써 또 다른 방법으로 발달장애인 고용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모빌리티 유지관리 기업인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2021년부터 유지관리 서비스에 사용하는 소모품을 직접 제조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온오프 유통채널은 물론 우체국 물류지원단과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그린 파노라마 에탄올 워셔액’으로 5년 장기 공급계약을 맺는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조달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우체국 물류지원단의 지원을 통하여 발수코팅 기능을 추가한 고급 워셔액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스페셜 아트가 디자인하는 라벨지를 부착한 제품을 상반기 내 출시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 http://www.fpenews.co.kr/news/138640
무상 카세어링 마을카 론칭(안산) 동작구 사회적경제 협업지원 사업 선정 (에스에스모빌리티 . 스페셜아트)
l 에스에스모빌리티의 렌터카 사업부문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 <SV사회적가치렌터카의 마을카 서비스>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자사의 렌터카 브랜드 ‘SV사회적가치렌터카’를 통하여 2022년 4월 1일 교통취약계층의 이동권을 향상시키고자 마련한 ‘마을카’ 무료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하였음을 밝혔다. ‘마을카’는 교통 취약계층 주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에 배치된 공유 차량을 이용한 카셰어링 서비스이다. ‘마을카’를 이용하는 지역사회 주민들은 자동차를 대여하는 시간이나 비용을 걱정하지 않고 다양한 목적으로 ‘마을카’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을카’를 통해 지역주민들은 교통 편의성이 한층 높아지며, 병원과 같은 필수 시설에 편리하게 도달할 수 있게 되었다. 곽원준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는 “시니어와 장애인은 물론 자가용이 없는 취약계층 가정들이 무료 카셰어링 자동차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원하는 곳을 다니시면서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마을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취지를 설명하였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기업으로서 교통 취약지역에 ‘마을카’를 배치하고 이 카셰어링 자동차에 대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지역 내 시니어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채용하여 맡김으로써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에스에스모빌리티는 렌터카 사업부문인 ‘SV사회적가치렌터카’를 운영하고 있는데, 카셰어링 서비스와 함께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에 법인 신차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렌터카 사업 부문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프로젝트로서 ‘마을카’를 기획하였고, 안산영구임대아파트를 시작으로 교통 취약지역과 교통 사각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작SE친구]에스에스모빌리티 주식회사
에스에스모빌리티(주), 신한대체운용 10억 시드투자 유치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 스타트업 에스에스모빌리티(대표 곽원준)는 최근 신한대체운용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였다. 이번 투자는 신한대체운용의 신한AIM사회적기업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1호를 통하여 진행되었다. 신한AIM사회적기업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1호는 유망 사회적기업의 발굴과 성장지원을 목표로 조성되었고,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에스에스모빌리티가 투자의 대상이 되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2018년 2월에 설립된 벤처기업이자 모빌리티 분야에서 유일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이다. 장애인 직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취약계층 직원을 고용하여 카셰어링 자동차와 공유 전동킥보드에 대하여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휴맥스 피플카와 GS엠비즈 모빌리와 같은 카셰어링 사업자 플랫폼에 카셰어링 자동차를 공급하기 위하여 렌터카 사업부문을 신설하고 렌터카 사업자로 등록하기도 하였다.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기업인 에스에스모빌리티의 곽원준 대표는 “카셰어링 자동차나 공유전동킥보드와 같이 무인으로 운영되는 모빌리티 서비스에는 사람이 찾아가서 제공하는 유지관리 서비스가 필수”라고 하며 “장애인과 취약계층 직원들로 구성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와 배달배송 서비스 등 새로운 유망사업군을 추가하며 더욱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우진 신한대체운용 이사는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이미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및 신용보증기금과 SK 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우수한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아 왔고, 사회적 성과는 물론 사업적으로도 높은 서비스 품질과 혁신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사회적가치 실현과 경제적이익 달성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두가지 목표를 계속 성공적으로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신한금융그룹의 다른 계열사와의 사업연계 등 다앙한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이번 투자를 통하여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의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단위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현재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서비스 지역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더욱 많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하고 있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2161352a
이모빌리티 등 미래사업에 투자 러브콜 [주간 VC 동향]
이모빌리티, 온라인 지식 저장 등 미래 신성장사업 개발에 나선 벤처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 스타트업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최근 신한대체운용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지난 2018년 2월에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모빌리티 분야에서 유일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이다. 이 기업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직원을 고용, 카셰어링 자동차 및 공유 전동킥보드를 유지보수 및 관리하는 서비스가 주력사업이다. 최근 이모빌리티(e-mobility) 시장은 도심형 이동수단으로서 각광받고 있고, 레저시장의 성장과 함께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도 '레저장비산업개발지원사업'을 진행하며 해당 업계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이 업체에 투자한 신한대체운용은 에스에스모빌리티가 우수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아왔고 사업적으로도 고도화된 서비스 품질 및 혁신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지난 15일 육아맘 맞춤 건강 먹거리 큐레이션 '잇더컴퍼니'도 스타트업 투자전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2018년 11월 창립된 이 벤처기업은 '임신기부터 6세까지 자녀를 둔 육아에 지친 육아맘'을 대상으로 먹거리 제공 온라인 서비스를 하고 있다. 잇더컴퍼니는 새로운 시장인 육아맘을 위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한국을 넘어 글로벌시장까지 맞춤형 먹거리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식 큐레이션 서비스 스타트업 피큐레잇도 지난 18일 IBK기업은행과 씨엔티테크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구체적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 업체는 온라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지식 저장소' 서비스를 기업과 개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정보과잉 시대의 검색 비효율성을 해결할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고, 유용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때문에 피큐레잇은 IBK창공, 벤처스퀘어 디지털 노마드 등 8곳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람이 직접 하던 콜센터 업무를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개발중인 볼드코퍼레이션도 지난 15일 16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두나미스투자자문의 후속 투자에 이어 벤처스퀘어를 비롯, 네이버 계열 VC 스프링캠프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볼드코퍼레이션은 콜센터의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실제 업무환경에서 쓸 수 있는 수준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콜센터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응대와 작업들을 자동화하고 고객들이 전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fnnews.com/news/202102211712301344
함께해요_장애인과 일터(에스에스모빌리티)
[2020 숭실대 스타트업 CEO] 카셰어링 자동차 유지관리 서비스로 장애인 고용 창출하는 에스에스모빌리티
2020 숭실대 스타트업 CEO 곽원준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에스에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산업에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자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카셰어링 자동차 유지관리 서비스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전동킥보드 유지관리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숭실대 경영대학 경영학부의 사회적기업과 사회혁신 전공 주임교수인 곽원준(43)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는 학교에서 수년간 사회적기업과 사회적 경제에 대한 연구를 해오다가 실제 창업을 했다. 해외에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 큰 규모의 사회적기업들이 있는데 국내에는 대형 사회적기업이 많지 않아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었고, 국가지원 없이는 운영이 어려운 부실한 기업이라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어서였다. 곽원준 대표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처음에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B2C 중심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일감이 기대보다 많지 않아 고민하던 차에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쏘카’의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맡으면서 B2B 법인고객에 집중하며 사업방향을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2020년 1월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장애인 1명을 고용해 차량 4대를 서비스했다. 연말을 앞둔 현재, 30명에 가까운 장애인을 고용해 차량 700여 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목표치인 1000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일 년 만에 회사 성과와 고용 창출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것이다. 카셰어링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적인 방식은 차량을 예약하고 자신의 위치와 가까운 주차장에서 차를 빌린 후 반납하는 절차로 운영된다. 에스에스모빌리티 직원들은 반납된 카셰어링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파손이나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고객사에 연락해 조치를 취하고 정비나 세차가 필요할 경우 전문 업체에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일산장애인직업능력개발원과 협약을 맺고 카셰어링 관리사 4주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카셰어링 자동차를 유지관리하는데 특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곽 대표는 “첫 교육과정을 수료한 장애인들은 모집할 때 약속한 바와 같이 100% 채용했다. 일부 발달장애인들은 채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발달장애인의 업무수행을 돕는 근로지원인을 장애인고용공단에서 알선해주는 대로 바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금은 회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과정을 만들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채용 전에 현장실습을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2020년 10월 카셰어링 자동차 관리사 과정을 이수한 비발달장애인 10명 전원을 채용하고 발달장애인 4명 중 근로지원인이 매칭된 1명을 채용했다. 나머지 발달장애인도 근로지원인만 매칭되면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최근 공유형 전동킥보드 운영사인 씽씽, 킥고잉의 유지관리 서비스도 맡았다. 또 2021년부터는 새마을금고와 함께일하는재단의 지원을 기반으로 소셜벤처기업인 실버라이닝과 손잡고 전통시장 배달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곽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며 구상했던 지역 기반의 다양한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와 기타 부가 서비스가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라며 “부가적인 서비스의 종류를 보다 늘리고 일감을 대폭 확보해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서비스 직원들이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힘들지 않고 유연하게 원하는 만큼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기업으로, 사업이 성공하고 회사가 성장할수록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함께 늘어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다. 곽 대표는 “장애인 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한국에서 장애인 고용을 가장 많이 하는 사회적기업이자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키워갈 것”이라며 “나아가 사회적기업으로서는 최초의 상장회사가 돼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과 함께 임팩트 투자의 활성화 및 보다 지속가능한 생태계의 구축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설립일 : 2018년 2월 주요 사업 : 카셰어링 자동차·전동킥보드 유지관리 서비스, 배달·배송 서비스, 렌터카 서비스 등 성과 : 장애인 및 취약계층 고용 창출 (2020년 12월 15일 기준 전체 직원수 51명) * 참고 :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012224512b
"에스에스모빌리티(주)" 새마을금고,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3기의 선정
새마을금고, 올해도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이어가 ㅣ함께일하는재단과 3년간 23억원 지원, 사회적경제조직 50여 개 발굴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현섭)과 2018년부터 진행해온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이하 MG희망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3기의 선정기업 25개를 발표했다. 2018년부터 진행한 MG희망나눔 사업은 올해 3기를 맞이했으며, 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성장지원금과 판로 및 홍보를 제공한다. MG희망나눔 1·2·3기 사업은 성장지원금 23억을 들여 50여개의 사회적경제조직 발굴 및 성장에 기여했다. 사업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환경 증진, 지역상생 펀딩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인프라를 통한 지원으로 추가 판로지원 19건을 연계하는 등의 사업성과도 창출했다.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3기는 25개의 사회적경제조직에게 총 10억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최종선정기업은 서울을 포함한 경기, 충청, 경상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발전과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경제조직을 선정했다.MG희망나눔 사업 3기에서는 기업들의 성장과 판로확대를 위해 컨설팅·홍보지원·인프라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와 청년을 위한 문화연구소 ㈜오엠인터렉티브(대표 권영준), 남성돌봄종사자를 양성하는 성북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대표 백승재),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품을 제작하는 ㈜우시산(대표 변의현), 친환경 농산물과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통해 과일컵을 제조하는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 주식회사(대표 황찬영), 여성농부의 지속가능한 농업과 건강한 토종먹거리 보존 및 판매를 진행하는 언니네텃밭 여성농민 생산자 협동조합(대표 박점옥) 등 25개팀이 3기 사업에 참여한다. 위 팀 외에도 ▲(주)대지를위한바느질 ▲디이 스튜디오 ▲에스에스모빌리티 주식회사 ▲이프비 주식회사 ▲주식회사 겜브릿지 ▲주식회사 공장공장 ▲주식회사 더몽 ▲주식회사 리벨롭 ▲주식회사 마린이노베이션 ▲주식회사 보티카글로벌 ▲주식회사 빅워크 ▲주식회사 소울드 ▲주식회사 스페이스선 ▲주식회사 스프링샤인 ▲주식회사 에스엠플래닛 ▲주식회사 위미 ▲주식회사 트리플래닛 ▲주식회사 필덤 ▲착한셰프 ▲협동조합 고개엔마을이 3기 사업에 최종선정 되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이 3년을 맞이한 만큼 앞으로도 더 심층적이고 고도화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업진행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이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69398
지체장애 이항근 씨, 62세 카셰어링 관리사로 화제
지체장애인 이항근씨가 62세 첫 직장인 에스에스모빌리티에서 최우수 커세어링 관리사로 활동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카셰어링유지관리 전문 사회적기업인 에스에스모빌리티㈜(대표: 곽원준)은 이 회사의 이항근 관리사를 "11월 최우수 관리사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카셰어관리사는 소비자가 최적의 상태로 공유자동차(카셰어링)를 수령할 수 있도록 매일 매일 점검하고 청결 상태를 유지하게 하는 전문직이다. 곽원준 대표는 "이항근 관리사가 지체장애와 나이에도 불구하고 높은 전문성과 성실함으로 고객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다른 관리사들의 모범이 되어 이 상을 시상하게 되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에스에스모빌리티에 따르면 이항근 관리사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인테리어업체를 직접 경영하기도 한 경영인이었다. 그러나 사업부진으로 20년간 운영했던 인테리어 사업을 접고, 어린 학생들과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고 결국 대림대학 자동차학과(16학번)를 올해 졸업하게 되었다. 올해 초 에스에스모빌리티에 1호 관리사로 입사한 이항근씨는 "62세에 첫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라며 "오전 6시경부터 시작된 업무가 오후 3시쯤 끝나면 다음날 출근을 위해 무조건 집에 가서 쉰다"고 말했다. 이 관리사는 "취업난 시대에 장애가 있고 나이도 많은 내가 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 일 할 수 있다는 것이 보람이라면 보람"이라고 덧붙였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중증과 경증 장애인을 중심으로 시니어, 경단녀와 같은 취약계층의 고용창출을 위하여 설립된 모빌리티 분야에서 유일한 인증사회적 기업이며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이 회사는 올해 두 번째로 최우수 관리사를 선정했다. 출처: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68550)
공유차 관리, 독거노인 돌보기…장애인 공공일자리 2만 개
서울 서초구에 사는 20대 A씨는 지난 8월부터 집 근처에 있는 공유 자동차(카셰어링) 업체인 에스에스모빌리티에서 근무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인 그는 다음 이용자에게 차량을 넘기기 전에 오염과 얼룩을 제거하고 차량 성능을 점검하는 일을 맡았다. A씨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지원하는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통해 교육훈련을 받은 뒤 ‘공유차량 관리사’로 취업했다. 그는 “이제는 일도 익숙해지고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택근무 때는 사전에 등록한 차량을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으로 모니터링(점검)한다”고 덧붙였다. 늘어나는 공공형 장애인 일자리.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19일 장애인개발원에 따르면 A씨처럼 ‘공공형 소득활동’ 기회를 얻은 장애인은 올해 들어 지난 9월 말까지 2만2039명이었다. 2007년(4990명) 관련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었다. 13년 만에 네 배 이상 규모로 확대했다. 최근에는 공유경제나 출판업 등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는 사례가 늘었다는 점이 주목할 특징이라고 장애인개발원은 전했다. 사혜진 장애인개발원 일자리개발팀장은 “단순·반복 업무를 하는 일자리를 벗어나 공유차량 관리사와 같이 전문·숙련 기술이 필요한 일자리가 증가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상황에서도 공유차량 관리사는 재택근무를 통해 소득을 유지할 수 있다. ‘느린도서 감수’라는 일자리도 있다. 서울 송파장애인직업재활센터가 일자리를 원하는 장애인과 노인을 1대 1로 연결하면서 새로 만든 직군이다. 우선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발달장애인이 지적장애인을 위한 책(느린도서)을 읽어본다. 지적장애인이 책을 이해할 수 있는지 사전 감수하는 역할이다. 이후 노인 일자리 참여자가 다시 책을 검수한다. 송파장애인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장애인 취업자가 혼자 일하다 보니 의사소통이나 직무 적응 등에 어려움을 겪었다. 노인과 함께 일하면서 작업 능률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다. 장애인 일자리 중에는 혼자 사는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거나 다른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디앤디케어)하는 업무도 있다. 반려동물을 돌보거나 유튜버를 보조하는 업무 등도 개발했다. 고귀염 장애인개발원 직업재활부장은 “공공형 일자리를 디딤돌 삼아 민간분야에도 장애인 취업 기회가 많아질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상재 기자 lee.sangjai@joongang.co.kr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25403#home
윤성로 위원장, 장애인 고용 공유차 플랫폼 ‘에스에스모빌리티’ 방문
| 윤성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공유차 유지·관리 회사인 에스에스모빌리티(주)를 방문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성과 점검하고 확산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윤성로 위원장은 11월 19일(목) 오후, 에스에스모빌리티(주)를 방문하여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의 신규 서비스 개발 사례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하였다. 사진= 숭실대 사보 숭실대학교 학내 창업기업인 에스에스모빌리티(주)(대표이사 곽원준)는 공유차(카셰어링) 유지·관리 서비스를 신규 개발하고, 중증 장애인 다수를 고용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최근 전동 킥보드 유지·관리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올해에만 30명 이상의 장애인, 시니어, 경력단절여성을 고용했다. 11월 현재 63명이 일하는데, 이중 장애인 29명(중증이 70% 이상), 기타 취약계층 직원 4인(시니어, 장기실직자, 경단녀, 군전역자 각 1인), 자활센터 출신 직원 2인, 서울광역자활센터 내일키움일자리사업 6인, 시니어 인턴십 5인(서울시50+센터 2인, 함께일하는재단 3인), 한국장애인개발원 발달장애인 훈련과정 2인, 비취약계층 직원 11인(청년직원 7인 포함), 근로장학 대학생 2인, 프리랜서 직원 2명 등이다. 윤성로 위원장은 “에스에스모빌리티(주)와 같이 언택트 비즈니스 영역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면서도 취약계층 고용이라는 포용적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사례가 더욱 확산될 필요가 있다”며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신기술 교육 및 훈련을 통한 인재양성과 동시에, 취약계층 근로자들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위해 고용·사회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에는 숭실대 류희욱 연구·산학부총장 및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참석하여 지역 내 우수 창업기업 사례를 함께 공유했다.
일산직능원,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과정 거쳐 장애인 14명 취업
일산직능원은 에스에스모빌리티㈜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고용창출 업무협약에 따라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직무 훈련과정을 통해 장애인 14명이 수료했다. 사진=일산직능원 [아시아뉴스통신=김준회 기자]일산직업능력개발원(원장 전하준. 이하 일산직능원)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김대환. 이하 서울남부지사)과 에스에스모빌리티(주)와 함께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과정을 진행했다. 일산직능원은 서울남부지사, 에스에스모빌리티㈜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고용창출 업무협약에 따라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 직무 훈련과정을 실시했고 그 결과 최근 장애인 14명이 수료했다. 이들 훈련생 전원은 에스에스모빌리티(주)에 채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훈련생들이 수료한 과정과 함께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라는 민간자격증의 획득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훈련 과정의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는 국토교통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인데,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로서의 직업과 경력을 고려하는 취업준비자는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있는 온라인 교육훈련 과정을 수강하여 자격 획득이 가능하다. 한편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인증 사회적기업 및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서 ‘카셰어링자동차관리사’라는 신직무로 장애인 고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출처 : https://www.anewsa.com/detail.php?number=2272967
에스에스모빌리티 곽원준 대표 ‘사회적가치창출 경영자대상’ 수상
| 국내 유일의 사회적기업 및 장애인인증 카셰어링(공유자동차) 유지관리회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스에스모빌리티 곽원준 대표가 지역 나눔 및 다양한 사회적 가치창출을 헌신적으로 실천한 공로로 사회적가치창출 경영자대상을 수상했다. 카셰어링유지관리전문 사회적기업인 에스에스모빌리티㈜은 곽원준 대표가 지난 7일 사단법인 한국한국경영교육학부터 ‘사회적가치창출 경영자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 기업 내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노력, 지역사회 나눔 및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헌신적으로 실천한 공로로 이 상을 수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서울대학교 안예지 박사와 카톨릭대학교 김라경 교수가 당사의 사례로발표한 논문으로 (사)한국전문경영인(ceo)학회에서 최우수 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예지 박사와 김라경 교수는 논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장애인 고용 플랫폼: 무인 비즈니스 유지관리 기업 에스에스모빌리티 사례를 중심으로’를 ‘한국전문경영인학회’ 2020 추계학술발표대회에 발표한 바 있다.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중증과 경증 장애인을 중심으로 시니어, 경단녀와 같은 취약계층의 고용창출을 위하여 설립된 모빌리티 분야에서 유일한 인증 사회적 기업이며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참고: 에스에스모빌리티 곽원준 대표 ‘사회적가치창출 경영자대상’ 수상 | 비욘드포스트 | 2020.11
씽씽, 사회적 기업 에스에스 모빌리티 장애인 관리사와 공유 킥보드 관리 업무 맡겨
[로이슈 편도욱 기자] ‘씽씽’이 장애인 공유차량 관리사와 손을 잡는다. 장애인이 현장 운영 관리를 어렵지 않게 수행할 수 있을 만큼 고도화, 안정화된 씽씽 TMS(Total Management System), 마스터 앱을 통해서다. 씽씽의 운영사 피유엠피(대표 윤문진)는 공유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에스에스 모빌리티와 효율적인 공유 킥보드 관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에스 모빌리티는 장애인을 고용해 공유 차량의 유지 관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앞으로 에스에스 모빌리티의 장애인 관리사는 ‘씽씽 마스터’로 활동한다. 이들은 서울 강남, 서초지역(추후 지역 확대 예정)에서 서비스하는 씽씽을 담당한다. 해당 지역을 돌면서, 킥보드 안전 점검과 고장 기기 수거, 외곽에 주차된 기기 재배치, 방전된 킥보드 배터리 교체 작업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협업은 씽씽의 서비스 운영 플랫폼인 TMS(Total Management System)와 마스터앱 기반의 운영관리 시스템 및 노하우 덕분에 성사됐다. TMS는 씽씽 운영자가 쉽게 킥보드를 관리하도록 제조부터 배포, 배터리 교체, 재배치 및 유지보수 전반에 걸친 전동 킥보드 운영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개발 플랫폼이다. 회사는 “장애인 관리사가 공유차량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곳곳에 배치된 씽씽을 보고, 먼저 협업을 제안해 왔다”며 “우리도 인력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공유 킥보드 관리 업무에서 장애는 전혀 문제되지 않아, 흔쾌히 협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피유엠피는 공유 킥보드 배터리 교체 작업을 맡을 라이더를 모집 중이다. 씽씽에는 업계에서 가장 먼저 공유 킥보드에 교체형 배터리를 적용했다. 킥보드 배터리가 방전돼도, 무게 4kg 남짓의 배터리만 바꿔주면 바로 '온로드'된다. 그래서 라이더들은 기존 배달 업무를 수행하면서, 남는 시간에 배터리 교체 작업을 수행해 왔다. 비용은 배터리 교체 갯수에 따라 책정된다. 교체 시간은 1분 남짓으로, 배달이 없는 시간에 부업으로 할 수 있다. 한편, 씽씽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지역에 진출해 있다. 최근 시작된 충남 천안과 충북 청주, 강원도 춘천, 경기도 안산, 거제도, 대전, 울산, 경주를 포함해 서울과 광주, 전주, 부산, 진주, 원주, 대구 등 약 12,000대 기기를 운영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출처: http://www.lawissue.co.kr/view.php?ud=202010261008405881204ead0791_12
‘기업퇴직자 사회공헌 뉴스타트’ 연계기업들 업무협약 체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상상우리-13개 사회적기업, 협력 다짐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기업퇴직(예정)자들이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펼칠 수 있도록 성공한 사회적기업들이 발 벗고 나섰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사회공헌센터와 ㈜상상우리(대표 신철호)는 지난 9월 28일 서울역 인근 상상우리 제1캔버스에서 ㈜러블리페이퍼 등 13개 사회적기업과 함께 ‘기업퇴직자 사회공헌 일자리 연계기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 중장년 전문교육컨설팅 기업인 ㈜상상우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업퇴직(예정)자들이 퇴직 후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발휘하며 제2의 인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퇴직자 사회공헌 뉴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의 추천, 혹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기업퇴직자에게 4주간의 교육과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사회서비스 기관이나 사회적기업의 일자리까지 연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시작돼 이미 106명의 교육 수료자를 배출했고, 9월말 취업 54명, 창업 2명 등 총 56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기업퇴직자 사회공헌 뉴스타트’ 프로그램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들과 상호 유기적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은 ㈜러블리페이퍼(환경강사, 교육키트 제작), ㈜우리동네돌봄히어로(아동돌봄서비스), ㈜위드메이트(병원동행서비스), ㈜수호모기지파트너스(금융서비스), ㈜더쇼퍼(웨딩카메이트), ㈜에스에스모빌리티(공유차량유지관리), ㈜홈체크(주택점검서비스), 성동구 메이커스페이스큐브(3D프린팅), 이든(회계대행서비스), ㈜리버스랩(아동청소년승하차 도움), ㈜임팩트피플스(사회서비스 공공컨설팅), ㈜워커맨(방문수리), ㈜동구밭(친환경 비누 제조) 등 총 13개 기업이다. 모두 참신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주목받는 우수 사회적기업들이다. 우용호 사회공헌센터장은 “사회혁신 마인드로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의 연계기업 참여가 ‘기업퇴직자 사회공헌 뉴스타트’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퇴직자의 일자리를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909000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저에게 자부심입니다”…청각장애인 조진용 카셰어링(공유자동차)관리사
카셰어링관리사, 카셰어링 자동차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매일 매일 차량 외관과 내부를 점검하는 전문직 조진용 관리사,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저를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존재” (사진: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시 한 주차장에서 공유자동차 내부 기기 상태를 점검하고 있는 에스에스모빌리티㈜ 조진용 카셰어링관리사/서울시 은평구) [소비라이프/민종혁 기자]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 늘어나면서, 취약계층이 당당하게 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카셰어링유지관리(공유자동차유지관리) 사회적기업 에스에스모빌리티(대표: 곽원준)의 청각 장애인 카셰어링관리사 조진용씨 역시 장애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참여하는 케이스로 평가받고 있다. 조진용 관리사는 공유자동차를 소비자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차량 외관과 내부를 매일 매일 점검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에스에스모빌리티가 올해 7월 처음 실시한 ‘이달의 관리사’에 이항근 관리사와 공동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지난달 23일 오전 카셰어링유지관리 현장에서 만난 조진용 관리사는 공유자동차 외관을 일일이 눈으로 살피고 매뉴얼대로 사진을 찍어 앱에 업로드 시키고 있었다. 그는 자동차를 5M 정도 이동시키고 계기판을 보며 정비 이상 유무도 꼼꼼히 살폈다. 차량 내부가 더러운 경우에는 발판을 꺼내 털기도 하고, 쓰레기를 치우고 물 티슈로 깨끗이 청소도 했다. 소요되는 시간은 10분 내외. 주말 여행이라도 다녀온 차량이라면 15분 이상 걸리기도 한다. 에스에스모빌리티에 입사하기 전, 8년간 자동차 도장회사에서 근무했다는 조 관리사는 “카셰어링관리사라는 직업은 제가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존재”라며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제 자부심”이라고 밝혔다. 조 관리사는 스마트폰을 통해 소통하지만, 관리사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조 관리사는 카셰어링 관리를 마친 후, 여유시간을 활용하여 여자친구와 서핑과 스노우보드를 즐긴다고 한다. 스노우보드를 15년 정도 탔다는 조 관리사는 2019년도 장애인 스노우보드 국가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다. 조진용 관리사는 사회에 나올 장애인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에 나가면 도움을 받을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버려야 한다”며 “오히려 10배, 100배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개선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서둘러 다음 유지관리 장소로 이동했다. 출처 : 소비라이프뉴스(http://www.sobilife.com)
발달장애학생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취업지원 ‘맞손’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스에스모빌리티·커리어플러스센터 업무협약 ▲ 16일 열린 서울시강서양천교육청, 에스에스모빌리티(주), 커리어플러스센터의 발달장애학생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 취업 지원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 모습. ⓒ에이블뉴스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민계홍)은 16일 오전 10시 관내 발달장애학생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 취업 지원을 위해 에스에스모빌리티(주), 커리어플러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자동차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에 올해 발달장애인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현재 채용된 정규직 직원 38명 중 23명이 장애인근로자로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에 발달장애인을 적극 채용한다.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의 주요 직무는 차량 기능 점검, 차량 외관 확인, 차량 내부 청결 관리다. 또한 공유 차량 인근에 거주하는 근로자가 매일 방문, 차량 점검 유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운영하는 커리어플러스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취업 진출 확대와 취업 고충 해결을 위해 설립됐다. 현장 중심 직업훈련, 잡드림 인턴십, 도서관 사서보조 지원, 지원 인력 양성 등의 사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이 ‘카셰어링 자동차관리사’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1~3개월간 잡코치(job coach)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생애주기별 진로·직업교육 관련 정보 제공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진로 탐색․직업재활을 도모하고 있으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지역 사회 복지관 등 지역 사회 관련 기관과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특수교육대상학생 취업률 제고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관련링크 : https://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16&NewsCode=001620200715180411648006
오토플러스,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자동차 전문 유통 관리기업 오토플러스는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 피플카 및 에스에스모빌리티와 중소렌터카社의 차량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진섭(왼쪽부터)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 회장, 강석현 피플카 대표, 이정환 오토플러스 대표, 곽원준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 이번 협약은 오토플러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기업들과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의 협력하에 중소렌터카 차량을 안정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관계기관과의 신뢰를 제고하며, 차량관리 솔루션 구축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2000년 설립된 오토플러스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중고차 상품화 공장(ATC)을 보유한 종합 자동차 유통 관리 전문기업으로 자사가 보유한 구매와 매각 솔루션을 통해 중소렌터카 기업들이 구매부터 처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관련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71286625804344&mediaCodeNo=257&OutLnkChk=Y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 회원사 자동차 안전점검 및 방역활동'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회장 김진섭)는 지난 20일 모빌리티 유지관리 전문업체인 에스에스모빌리티(대표이사 곽원준)와 숭실대학교 창신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대여가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회원사 자동차의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타이어, 와이퍼 등 안전관련 항목을 집중 점검하고 공동구매 방식으로 소모품 교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위축된 소비심리 및 불안감에 대응하고자 회원사 자동차를 대상으로 소독제와 방역제를 공동구매하고 실내소독 및 방역 활동을 에스에스모빌리티에 의뢰해 진행한 바 있다.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는 에스에스모빌리티와 2020년 상반기 내에 전국 단위의 자동차 유지관리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회원사라면 누구나 동일한 단가로 안전점검과 유지관리는 물론 차량의 청결과 방역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김진섭 협의회장은 “대형 렌터카 회사에 못지 않은 수준의 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회원사들이 회사규모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 비용도 공동구매를 통해 획기적으로 절감하면서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회원사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취지를 설명하며, “중소렌터카업체들이 자동차 대여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로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하고 더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인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는 모빌리티 산업 내 유일한 인증 사회적기업이면서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앞둔 에스에스모빌리티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계속적으로 상생관계를 유지해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중소렌터카 회원사들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교통 취약계층 고객들에게 이용료 할인이나 특별 멤버십 요금제와 같은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04143
에스에스모빌리티, 피플카와 ‘카셰어링 유지관리’ 업무협약 체결
| 에스에스모빌리티(대표이사 곽원준)와 피플카(대표이사 강석현)가 지난 25일 숭실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에스에스모빌리티(SSMobility)는 피플카(Peoplecar)와 안정적인 카 셰어링(차량 공유) 사업 확장을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4월부터 서울 및 기타 지역에서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연내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공유차량 애프터 마켓 전문 기업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최근 공유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씀(SSMM)’을 개발해 선 보였다. 현재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곽원준 에스에스모빌리티 대표는 “카 셰어링 시장이 성장하면서 카 셰어링에 특화된 유지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스마트시티 등 미래의 도시환경과 교통시스템에서는 공유차량과 같은 모빌리티 수단의 역할이 중요할 것인데, 한 단계 앞선 유지관리 서비스를 통하여 카 셰어링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에스에스모빌리티니는 향후 피플카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카 셰어링 유지관리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며, 향후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관리 등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플카는 카셰어링 플랫폼 회사로 중소 렌터카 업체의 카 셰어링 시장 진입을 돕고 있다. 사업 초기 플랫폼과 차량공급을 병행하다 현재는 플랫폼 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 피플카 강석현 대표는 “진정한 공유경제 실현은 역할 분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향후 중소렌터카 회사들이 버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상생 형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401/100449365/2
| 1623.10 | 소리탐정 웹툰 [SOS소리탐정] 에피소드01. 음성위변조를 잡아라 !!!! 소리탐정 웹툰 [SOS소리탐정] 에피소드01. 음성위변조를 잡아라 !!!! |
| 2923.08 | 에스에스엠엠(주)은 모빌리티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모빌리티 유지관리 기업인 에스에스엠엠(주)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고용하여 카셰어링 자동차와 공유전동킥보드와 같은 모빌리티 수단에 대하여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에스에스엠엠(주)은 “씽씽” 공유전동킥보드 서비스 운영사인 PUMP(대표 김상훈)와 유지관리 계약을 체결하였고, 현재 서울 전역에서 공유전동킥보드의 배터리 교체, 수거, 재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에스에스모빌리티(주)는 모빌리티 유지관리 시니어 인력양성 과정의 우수 수료생들을 ‘씽씽 마스터’로 채용하여 공유전동킥보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공유전동킥보드 시장은 여러 가지 규제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시니어들을 위한 다수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