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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에스에스엠엠이 언론에 소개된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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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후원금 4년만에 7배로 늘어… ‘보훈기부’ 홈페이지 내년 론칭[보훈 63주년·광복 80주년 미래 청사진]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보훈복지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 정책포럼에서 포럼 좌장인 김용대(가운데)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 보훈복지분과위원장 주재로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박윤슬 기자 ■ 보훈 63주년·광복 80주년 미래 청사진 - (3) ‘모두의 보훈’ 기부문화 확산 BTS RM 등 206명 기부 CU 등은 수익금 전달도 용도 지정 조항 신설 등 기부금 접수·관리 구체화 SNS·미디어 활용해 홍보 젊은층 참여공간 활성화 방탄소년단(BTS)의 리더인 RM은 지난 9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보훈기금으로 기부했다. 군 복무 중인 RM은 당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영웅분들에게, 그간 평화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께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RM과 같은 개인 206명이 모여 올해 모금한 보훈기부금만 총 2억400만 원에 달한다. 1961년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구호한다는 ‘원호’의 개념이 1984년 국가에 대한 공훈에 보답한다는 의미의 ‘보훈’으로 바뀌고, 2024년 국가뿐만 아니라 사회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모두의 보훈’으로 확장된 결과다. 최병완 국가보훈부 복지증진국장은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보훈복지의 미래를 묻고 답하다’ 국회 정책포럼에서 ‘모두의 보훈 기부문화 확산’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보훈기부를 온 국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하는 보훈문화로 발전시켜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국장은 “올해 광복절 계기 마라톤 등 일상 속 보훈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BGF리테일의 경우 보훈부와 협업해 출시한 ‘영웅핫팩’ 수익금의 일부를 보훈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보훈부는 지난 6월 보훈기금법 시행령을 개정해 보훈기부 확산을 위한 법적 기반을 다졌다. 기부금품의 모집·접수·관리 규정을 구체화한 것이 대표적이다. 최 국장은 “기부금 모집 시 기관 명칭, 사용용도, 절차 등 알려야 하는 정보를 명문화했다”며 “기부금품 기부서 수령 및 영수증 발급 의무를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기부자가 사용용도를 지정해 기부할 수 있는 근거 규정도 마련했다. 지정기부 조항을 신설해 기부자의 기부 효능감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보훈부는 접수된 기부금품의 모집비용 관련 규정과 보훈기금으로의 납입 근거 규정을 보완하고 기부금품 모집기관의 지정기준도 개선했다. 최 국장은 “기부금품 모집기관을 보훈복지사업 또는 보훈기금증식사업이 주 목적인 ‘공공기관’ 중 지정하도록 규정해 기존 규정에 따른 모집기관 난립 우려를 제거했다”며 “이에 따라 6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88관광개발㈜을 모집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6월부터 시범 운영한 보훈기부 홈페이지 ‘모두의 보훈 드림’(https://donate.bohun.or.kr )은 내년 1월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이러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비영리재단과 협업한 민간기업의 국가유공자 후원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그는 “2020년 26억 원 규모였던 민간의 국가유공자 후원 규모는 2024년 모두의 보훈 추진과 함께 191억 원으로 7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훈부는 내년 기부 홈페이지 론칭에 맞춰 다양한 기부 활성화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보보를 찾아라’ 등 보훈기부 ‘Boom Up’ 이벤트를 추진해 SNS,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젊은 세대의 참여를 독려한다. 또 ‘일상의 품격(가칭)’ 등 보훈기부 분야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최 국장은 보훈 기부문화의 의미에 대해 “보훈기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리고 예우하는 것으로, 단순한 기부행위를 넘어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청소년과 청년층의 보훈기부 참여는 애국심을 함양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길 한국고용복지학회 회장은 보훈기부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20여 년 만의 기부금품법 개정을 통해 기존 정부의 기부에 대한 통제와 규제에서 기부문화 활성화 기조로 정책 방향을 전환했다”며 “보훈기부 활성화 또한 이러한 기조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곽원준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는 보훈기금법 시행령 개정에 대해 “기부자가 사용용도와 목적을 정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의미 있다”며 “정책의 초기 단계에서 적극적 홍보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출처 : 문화 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80576?sid=100)

재취업 전선에 쏟아지는 신중년들

    지난 10월 16일 서울 금천구의 인공지능(AI) 전문 사회적기업 에스에스엠엠(SSMM)에서 만난 원덕환(60)씨는 영화 ‘인턴’의 현실판 ‘벤’ 같았다. 정년퇴직한 70대 벤이 30대 CEO ‘줄스’의 회사에 인턴으로 고용된 것처럼 원씨는 지난해 6월 SSMM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이 회사 대표인 곽원준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가 40대 후반이니 인턴이 대표보다 나이가 많은 셈이다. 인턴 기간은 3개월. 원씨는 당시 음성 위·변조를 탐지하는 앱을 개발 중이던 연구개발부에 합류해 직원들에게 AI 데이터 라벨링(AI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데이터를 가공하는 작업)을 교육하는 일을 맡았다. “AI 쪽 업무를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이 있었어요. 그런데 입사 당시 제가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건 검색뿐이었죠.”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원씨는 30년 넘게 입시학원·수학학원을 운영하는 외길 인생을 살았다. 하지만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학원 문을 닫아야 했다. 원씨는 “그때는 쉼 없이 일만 했으니 은퇴를 하자 생각했다”며 “그런데 일을 그만두고 쉬면서 하고 싶은 걸 다 했더니 6개월 만에 다시 일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하더라”고 말했다. 30년 경력 접고 인턴십 택한 60대 원씨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추진하는 ‘중장년 인턴십’을 통해 지금의 회사와 연을 맺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중장년층(40~64세)을 위해 경력설계, 직업교육, 일자리 지원 등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래 월 57시간 일하고 월급 60만원을 받는 인턴십 프로그램이지만 원씨는 매일 오전 9시에 출근하고 오후 6시에 퇴근했다. 회사 컴퓨터를 노트북과 원격으로 연결해 퇴근 후 집에선 밤 12시까지 공부했다. 컴퓨터 단축키 사용 방법부터 데이터 라벨링 하는 방법, 엑셀 다루는 방법 등을 관련 유튜브 영상을 찾아가며 독학했다. 모르는 부분은 20대 전임자에게 밥을 사주면서 물어봤다. 두 달 동안 공부한 내용은 인터뷰 도중 원씨가 펼쳐 보인 2권의 노트에 손글씨로 빼곡하게 담겨 있었다. 지난해 8월 회사로부터 정규직(과장) 제안을 받은 원씨는 지난 1월 연구개발부장으로 승진했다. 원씨에게 교육을 받고 데이터 라벨링 업무를 수행하는 정재우(23) 사원은 원씨에 대해 “사원 개개인을 배려해줘서 마음 놓고 편하게 일할 수 있게 해준다”고 평가했다. 원씨는 “사회생활을 안 해봐서 걱정이 많았는데 학원에서 학부모들을 상담한 경험이 엄청난 힘이 됐다”며 “80대가 돼도 회사 여건이 된다면 여기서 계속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수학학원에서 초1~중1까지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이모(57)씨는 “2년 전만 해도 집안에서 갇혀 살았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에서 빨간펜 학습지의 관리자였던 이씨는 55세에 비자발적 명예퇴직을 했다. 소속 직원이 일을 잘못했는데 관리자로서 책임을 지고 같이 그만둔 것이다. “지방은 식당같이 육체적 업무가 아니면 중장년층이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없어요. 영업직을 가려고 해도 나이가 있다 보니 받아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자격증이라도 따야겠다 싶어서 심리상담사, 독서지도사 자격증 공부를 했지요.” 하지만 이씨는 갑작스럽게 남편과 사별하면서 모든 의욕을 잃게 됐다. 지방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서 자녀가 있는 서울로 올라왔다는 그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일어난 일이라 충격과 상처가 너무 컸다”며 “바깥에 나가지 않고 우울증 비슷하게 1년6개월을 지냈다”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져서 인터넷 검색하는 법을 배웠어요. 어느 날 ‘중년 취업’을 검색어로 입력했는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중장년 교육 프로그램이 나오더라고요. 마침 ‘째깍악어’라는 아이 돌봄 플랫폼에서 돌봄 교사를 모집하고 있었죠. 교육 이수하고 자격증을 받으면 취업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난해 7월부터 돌봄교사로 일한 이씨는 “집집마다 방문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갈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수학학원에선 지난 4월부터 일하기 시작했다. 이씨는 구인·구직 사이트 ‘알바몬’에 올라온 강사 모집 글을 보고 직접 지원서를 보냈다. 면접을 본 원장은 “나이가 무슨 소용이냐. 아이들에겐 노련한 경력이 필요하다”며 이씨를 뽑았다고 했다. 이씨는 매일 6시간씩 아이들을 가르치고 오후 9시에 퇴근한다. “일을 하다가 쉬어보니 무기력해지고 나 자신을 잃어버린 느낌이었어요.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제게는 살아가는 이유가 곧 일인 것 같아요. 이 나이에 저축을 하는 건 사실상 힘들거든요. 밥을 먹고 커피 한잔 마시는 등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정도만 벌 수 있어도 계속 일을 할 것 같아요.” 원씨와 이씨처럼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새로운 일을 하거나 찾고 있는 5060세대를 ‘신(新)중년’이라 부른다. 신중년이란 용어는 2017년 8월 정부가 발표한 ‘신중년 인생 3모작 기반 구축 계획’에 처음 등장했다. 당시 정부는 “우리나라 고도성장의 주역이나,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의 이중고를 겪는 마지막 세대로 노후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맞춤형 지원이 절실한 인구 집단”이라며 “50세 전후에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후 20여년간 제2·3의 재취업 일자리나 사회공헌형 일거리에 종사하는 5060세대”를 신중년으로 명명했다. 신중년에는 은퇴를 앞둔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도 포함된다. 한국은행이 지난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약 18.6%(954만명)를 차지하는 2차 베이비붐 세대가 올해부터 향후 11년에 걸쳐 법정 은퇴 연령인 60세에 진입한다. 한은은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러시’로 연간 경제성장률이 2034년까지 최대 0.38%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1차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705만명이 은퇴 연령에 진입하는 과정에선 경제성장률이 연 0.33%포인트 떨어졌다. 내년부터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전체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다. 통계청이 지난 9월 23일 발표한 ‘2022년 기준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인구 구성비는 2024년 19.2%에서 2072년 47.7% 수준으로 높아진다. 올해 27.4명인 노년부양비도 2072년이 되면 104.2명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노년부양비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이 노인인구(65세 이상) 몇 명을 부양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48년 뒤에는 생산연령인구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셈이다. 하지만 중장년층이 계속 일한다면 경제성장률 하락을 줄일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에스에스엠엠, 용문시장과 함께 론칭한 '포춘 김치' 첫 해외 진출

    [FETV=장명희 기자] 에스에스엠엠(SSMM)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의 화산 1914 창의문화원에서 열린 링티 음료 홍보 행사에 참가해 서울 용문시장과 함께 론칭한 식품 브랜드 ‘포춘 김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대만에서 열린 링티 홍보 행사는 링티 음료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각국의 다양한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와 사회적기업을 소개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글로벌 행사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에스에스엠엠은 서울 용문시장과 함께 협업한 식품 브랜드 ‘용용이 키친’의 첫 신선식품인 포춘 김치를 소개했다. 최근 김치가 미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는 점이 강조되면서 대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포춘 김치를 알림과 더불어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부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아울러 에스에스엠엠은 포춘 김치와 용용이 키친의 인지도 확보를 위해 행사에서 방문객 선물 세트에 포춘 김치를 넣어 배포했다. 포춘 김치는 대만을 시작으로 추후 일본과 홍콩으로도 수출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김치의 위상을 제고할 예정이다.   에스에스엠엠 곽원준 대표이사는 “대만의 역사적인 장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의 전통 음식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사회적기업과 전통 시장이 협업해 이뤄낸 해외 시장 진출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향후 포부에 대해 밝혔다.   한편, 에스에스엠엠은 장애인과 시니어를 고용하는 등 취약계층 직원들의 일자리를 창출해 사회에 공헌하는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출처 :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173472

에스에스엠엠,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업무협약

    에스에스엠엠이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목동 에스에스엠엠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양측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생산품 판매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를 정립했다.   곽원준 에스에스엠엠 대표는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이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적극적으로 장애인생산품 판매에 앞장서고 장애인과 기업이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70063

한국제품안전학회, 말레이시아서 하계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한국제품안전학회(회장 곽원준)는 지난 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국립대에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제품안전학회 회원 및 말레이시아 현지 연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에선 '말레이시아 제품안전관리 주요 이슈와 관리 현황', '해외직구 플랫폼의 영향 및 제품안전 인적자원과 기술', '한국 제품안전 관리의 체계와 제도 그리고 실증'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한국제품안전학회 관계자는 "내년 하계학술대회는 말레이시아 국립대와 함께 현지 시험인증기관인 SIRIM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년 하계학술대회에는 올해 행사에 참여한 한국제품안전관리원과 국내 7개 대표시험인증기관(KTL, KCL, KTC, KTR, KATRI, FITI, KOTITI)의 계속적인 참여와 아시아와 미국 유럽의 시험인증 관련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들의 추가적인 참여도 요청할 예정이다.   곽원준 학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안전을 향상시킬 효과적인 방안을 제안하고 나아가 보다 선진화된 제품안전 체계와 제도를 마련하는데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제품안전학회는 2008년 산업통상자원부에 등록된 학술단체로 안전한 제품을 위한 연구와 학술적 조사를 통해 경영학과 공학 이론을 융합하여 제품안전 수준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0/2024071090130.html

에스에스엠엠(주),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업무협약식 진행

    기초자립생활, 문화예술교육, 사회적응교육, 인문건강교육, 직업능력교육, 시민참여교육 등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전한 문화생활과 자립활동, 직업교육 등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일 시 : 2024. 7. 1 (월) 15:00 장 소 :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협약 사업체 : 에스에스엠엠 주식회사, 광진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협약 내용 : 장애인 고용, 타 지역 장애인 단체 연계    에스에스엠엠(주)은 7월 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광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센터에서 중증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에스에스엠엠(주)은 사회적 기업으로 장애인 채용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광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장애인들의 생애 주기에 맞춘 평생교육을 통해 중증 장애인들이 배움의 기회와 돌봄을 제공받아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타 지역 장애인 단체와의 연계, 장애인 고용을 통한 중증 장애인들의 사회적인 참여의 기회를 확장할 뿐 아니라 경제적인 자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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